동부이촌동, 맛있는 케이크를 파는 까페, C4를 소개합니다.
사실.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.
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곳이라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^^v
사실.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.
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곳이라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^^v

동부이촌동길에서 금강아산병원쪽으로 거의 끝까지 올라오다보면 오른쪽 렉스아파트 입구에 있습니다.
4호선 이촌역에서 동부이촌동 안쪽 길로 들어오시면 됩니다. 초큼 걸어야 해요^^
이 곳이 1호점이구요. 얼마전에 도곡동에 2호점 열었다고 들었습니다.
일본 브랜드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^^


4호선 이촌역에서 동부이촌동 안쪽 길로 들어오시면 됩니다. 초큼 걸어야 해요^^
이 곳이 1호점이구요. 얼마전에 도곡동에 2호점 열었다고 들었습니다.
일본 브랜드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^^


오늘 먹은 것은 '넛츠 쇼콜라'
부드럽고.진한 초컬릿이 완전 입에 착착 감깁니다. +_+ 아메리카노 한잔과 하면 더없이 좋은!
보통 케이크는 한조각에 5000원에서 7000원 사이입니다.
음료도 대략 6000원~9000원, 여러가지 메뉴가 있습니다. 와플도 있는데, 케이크가 훨씬 낫습니다^^
여러 종류의 케이크가 있긴 하지만 자주가다보면, 새로운 걸 찾게 될 때도 있지요^^
아주 드물게 새로운 케이크가 하나씩 올라온다는 것이 살짝 단점입니다.
가격이 조금 비싸긴 합니다만, 그래도 이 곳. 맛은 믿고 가셔도 좋습니다^^
부드럽고.진한 초컬릿이 완전 입에 착착 감깁니다. +_+ 아메리카노 한잔과 하면 더없이 좋은!
보통 케이크는 한조각에 5000원에서 7000원 사이입니다.
음료도 대략 6000원~9000원, 여러가지 메뉴가 있습니다. 와플도 있는데, 케이크가 훨씬 낫습니다^^
여러 종류의 케이크가 있긴 하지만 자주가다보면, 새로운 걸 찾게 될 때도 있지요^^
아주 드물게 새로운 케이크가 하나씩 올라온다는 것이 살짝 단점입니다.
가격이 조금 비싸긴 합니다만, 그래도 이 곳. 맛은 믿고 가셔도 좋습니다^^

아몬드 슈, 일반 슈. 요렇게 두가지. 각 3000원 입니다. 비쌉니다. 하지만 맛있습니다.
포장하면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습니다^^
참! 참! 참! 원하는 조각케이크를 12조각 골라서 하나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하루 전인가? 미리 예약하면 케이크에 원하는 문구도 넣어준다고 합니다^^
포장하면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습니다^^
참! 참! 참! 원하는 조각케이크를 12조각 골라서 하나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하루 전인가? 미리 예약하면 케이크에 원하는 문구도 넣어준다고 합니다^^

하겐다즈 녹차 아이스크림과 미숫가루로 만든 녹차미숫가루쉐이크.
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달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. 아주 맛있습니다.
이 곳. 롤케이크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. (일반롤 10000원, 티라미슈 롤 13000원)
쉬폰케이크는 정말 입에서 녹아요. 조각 5000원, whole 50000원.
동부이촌동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쯤 들러도 좋을 곳. C4입니다.
:D
2009.05.09.
p.s : 주차가능. 바로 옆에 4대까지, 자리없으면 렉스아파트에 주차해놓고 방문확인받으면 되어요^^
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달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. 아주 맛있습니다.
이 곳. 롤케이크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. (일반롤 10000원, 티라미슈 롤 13000원)
쉬폰케이크는 정말 입에서 녹아요. 조각 5000원, whole 50000원.
동부이촌동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쯤 들러도 좋을 곳. C4입니다.
:D
2009.05.09.
p.s : 주차가능. 바로 옆에 4대까지, 자리없으면 렉스아파트에 주차해놓고 방문확인받으면 되어요^^




덧글
illumie 2009/05/10 04:50 # 답글
여기 너무 맛나는데 너무 비싸요ㅠㅠ 스트로베리 치즈 타르트는 거의 사르르 녹는 맛이더군요. 전 아몬드슈보다 타르트가 더 좋았어요. 하지만 역시나 너무 비싸요..ㅠㅠ
수피아 2009/05/10 22:59 #
스트로베리 치즈 타르트가 최고죠! 단연 최고! 스트로베리 쇼트는 녹는 정도가 그 보다 더하다지요^^역시나 비싸긴 하지만. 그래도 맛은^^ 하하.
regina 2009/05/11 01:07 # 답글
어젯밤에 보고 눈물을 흘리며 창을 닫았다는 후문이..가격은 정말 후덜덜하지만.. 정말 맛있어 보인다며!!!
꼭 가보고 싶습니다!!!
젼:) 2009/05/11 16:04 # 삭제 답글
정말 한 입 뿐이더냐 싶을 만큼, 아쉬운 가격이지만,그래도 그 한 입이 너무나 달콤하여. 인정해줄수 있다는 모 그런 그런 까페의 ~~
수피아의 은총에 입이 호강했던 그날의 그 맛도 잊을수가 없다능. 그렇다능.
진짜 맛나. 민희씨~ㅠㅠ
케이힐 2009/05/12 00:41 # 답글
동네라서 가보고 싶긴 한데 역시 가격이 후덜덜하네요..-_-
ray 2009/05/12 01:18 # 삭제 답글
보니까 또 가고싶고- 먹고싶고 ㅠ같이 가자 또- :)
chloe 2009/05/12 13:22 # 삭제 답글
으앙너무너무너무 먹고 싶다 ;ㅅ;
열두조각으로 된 한판도 혼자서 뚝딱할 수 있는데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