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너에게 독백.


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고.
무슨 고민이 그렇게 많은지.
그냥. 편하게 생각하면 될걸.

미안해 할 필요도.
고마워 할 필요도.
없다.

난.
지금이냐.미래냐.
지금도.미래도 포기할 수가 없는걸.
난.그런걸.

계속 이렇게 대책없이 고민하고 부딪힐건데.
얼마나 견뎌줄 수 있을까.

.
.
.


-_-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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