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. 누구 덕분에 즐겁게, 편하게 다녀왔어요^^새우도 맛있고. 간만에 본 바다도, 지는 해도 예뻤답니다.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쉬다 오기 좋은 곳이 있다는 게. 참 좋았던 하루였습니다.꺅. 새우. 대하철이 끝나는 때라. 장사 끝낸 가게도 많더라구요. 원래 가려던 대산수산? 거기는 장사 마무리 하셨고 T_T 그 위에 이레수산에서 먹었는데...
- 맛.그.리.고.멋.♡
- 2008/08/17 21:02
강화도 분오리돈대 옆. 바다는. 그렇다. 참. 날씨가 좋으면 좋아서 좋고. 날씨가 안좋으면 또 그런대로 괜찮고. 비가오면 비가와서 운치있고. 어쨌든 좋은.. 이 곳은. 좋은 사람들고 함께라면 함께라서, 혼자라면 또 혼자라는 운치에 좋았을 그런 바다.문득 들었던 생각. 저 "우주로"선을 타면 우주로 갈 수 있을까. 그런 몽상도 사치인 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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