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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eAroha, NZ.(10)2009.02.14
- Taupo, NZ.(6)2009.01.28
- Napier, NZ.(3)2009.01.27
- Wellington, NZ.(6)2009.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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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희정과룰루랄라♬
- 2009/02/14 13:51
매력적인 마을 테아로하. 오클랜드에서 차로 한 1시간반 정도면 도착하는 너무 예쁜 마을. 온천으로 유명한 이 곳. 와이토모에서 블랙워터 래프팅(추후 포스팅^^;) 후 꼭 온천으로 몸을 풀어야겠다며 찾았던 이 곳.모든 것이 너무 맘에 들었던, 레이언니가 자꾸만 생각나던 이 곳. Te aroha.이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. Domain co...
- 희정과룰루랄라♬
- 2009/01/28 20:53
Taupo. 북섬에 있는 하나의 휴양도시.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이 가능해서 많이들 찾는 곳.오클랜드와 웰링턴의 중간쯤이라고 해야할까. 로토루아에서 한시간반~두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. 차로. 로토루아랑 같이도 많이 다니는 듯하다. 꼭 바다같은 호수가 있어서. 춘천을 연상케하는. 뉴질랜드 호반도시. 타우포. 아무래도 타우포는 번지점프로 많이 찾는 곳이다. ...
- 희정과룰루랄라♬
- 2009/01/27 23:27
뉴질랜드 노스 섬 동부 호크 만 남서쪽 해안에 있는 항구도시. 웰링턴에서 대략 4시간쯤 달렸던 걸로 기억.뉴질랜드 사람들도 쉬러 오는 곳. 아무 것도 없고. 그저 바다와 하늘과, 맑은 공기 뿐.시골동네였지만, 모래사장이 아니라 자갈밭이 쫘악~펼쳐진 예쁜 바다로 기억된다.이 곳은 아르데코의 도시라고 불리워지기도 한다. 건물들이 대략 다 ...
- 희정과룰루랄라♬
- 2009/01/09 22:56
Wellington. 뉴질랜드의 수도, 웰링턴.뉴질랜드에서 2년이나 살면서도 그 나라의 수도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었다.그리고 그 나라를 떠나온지 4년만에. 그 나라의 수도에 가다. 위의 사진은 웰링턴을 동서남북으로 나눴을때 남쪽이라고 보면 되겠다. 바다쪽. 히히.부산이라치면 해운대쯤?웰링턴의 파란 하늘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던 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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